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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15315
1239 2018년 2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이벤트(청소년도 참여해보세요) 창작시운영자 02-05 467
1238 아침 (1) 백은서 02-05 332
1237 기억, 욕망의 별 신수심동 02-05 339
1236 마치 다이아몬드 이대현 02-04 313
1235 과학기술 / 정주환(중3) (2) 바보시인 02-03 367
1234 알 수 없음 / 정주환(중3) (2) 바보시인 02-02 309
1233 죽어가는 계절 / 정주환(중3) (1) 바보시인 02-02 352
1232 부스러기 (1) 꽃핀그리운섬 02-02 328
1231 밤별나 (2) 이대현 02-01 298
1230 낯선 곳에서 이대현 01-29 300
1229 광주 아지매 꽃핀그리운섬 01-29 342
1228 수십번의 밤 (1) 백은서 01-27 336
1227 바람 김경은 01-27 299
1226 제자리걸음 김경은 01-26 345
1225 손톱 (2) 백은서 01-23 426
1224 지금은 이대현 01-23 369
1223 가족 김경은 01-22 372
1222 유산 (1) 백은서 01-22 353
1221 2017년 12월 우수작 (5) 시엘06 01-22 501
1220 치즈 백은서 01-22 394
1219 바람인 줄 알았지 헤엄치는거북이 01-22 360
1218 겨울의 반대면 신수심동 01-22 358
1217 목욕탕 꽃핀그리운섬 01-21 377
1216 남자 백은서 01-21 346
1215 수많은 돌들 중 하나(18) 헤엄치는거북이 01-21 380
1214 무엇이든 백은서 01-20 327
1213 떨어지는 해바라기(18) 헤엄치는거북이 01-20 360
1212 손 (18살) 헤엄치는거북이 01-19 379
1211 인연 백은서 01-18 368
1210 미숙함 신수심동 01-18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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