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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10633
1036 고백 논긍 09-04 386
1035 피구 - 공 (1) 김해인p 09-04 394
1034 삶의 이유 장의진 09-04 413
1033 돌맹이탑 우상의황혼 09-03 373
1032 피시방 백은서 09-03 409
1031 가을 고성민씨 09-02 376
1030 6, 7월 중 詩마을 청소년시 우수작 (5) 숲동인 09-02 652
1029 하루살이 고성민씨 08-31 354
1028 느려서 다행이다 치빈 08-30 366
1027 가을 하늘아래 사랑 (1) 백은서 08-29 478
1026 첫사랑 (2) 고성민씨 08-26 469
1025 행복 고성민씨 08-26 401
1024 연기 우상의황혼 08-26 411
1023 사는 것 우상의황혼 08-26 428
1022 인간에게 우상의황혼 08-26 407
1021 여름의 한가운데 우상의황혼 08-26 400
1020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1) 운영위원회 08-25 489
1019 지하철을 타다 (2) 백은서 08-24 494
1018 사랑한다는 말 백은서 08-24 413
1017 가장 아픈 당신에게 장의진 08-24 396
1016 뽕규 08-23 490
1015 엄마는 해, 아빠는 달 / 정주환(중2) (3) 바보시인 08-23 447
1014 Con Fuoco Furioso 4랑꾼 08-23 388
1013 엄마 여정완 08-19 433
1012 마음이 행복한 이야기 여정완 08-18 409
1011 그것 고성민씨 08-18 389
1010 내가 내게 한말 (2) 고성민씨 08-18 510
1009 동묘, 벼룩시장 (2) 김해인p 08-18 541
1008 달, 별, 이별 4랑꾼 08-17 409
1007 네보싶밤 (2) 4랑꾼 08-17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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