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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15316
1209 3. 눈 오래전그날 01-12 417
1208 3. 이탈 이대현 01-12 405
1207 한 보, 전진 이대현 01-12 400
1206 눈이 붉어지던 밤 백은서 01-11 411
1205 창문에 맺힌 물방울이 얼어가던 날 백은서 01-11 403
1204 17. 낙엽이 되어 꽃핀그리운섬 01-11 436
1203 03.눈이 내린 길 원성준 01-10 463
1202 9.할아버지와 담배 오래전그날 01-09 403
1201 인형 장의진 01-08 438
1200 17.단풍은 영원히 이대현 01-07 465
1199 너에게 모우요 01-06 443
1198 그때 그 설레임 모우요 01-06 419
1197 숨바꼭질 꽃핀그리운섬 01-05 448
1196 절벽 오래전그날 01-04 425
1195 거인의 입속에서 (1) 김해인p 12-31 446
1194 마지막으로, 사색.. 꽃핀그리운섬 12-31 446
1193 겨울 백은서 12-31 396
1192 조난 신호 신수심동 12-31 441
1191 반딧불이 (2) 꽃핀그리운섬 12-28 547
1190 호떡 할머니 김경은 12-27 447
1189 도시의 어느 거리에 서서 꽃핀그리운섬 12-25 462
1188 베고니아 장의진 12-23 458
1187 번지점프 (3) 김해인p 12-21 539
1186 너의 길 노싫루어 12-21 476
1185 11월 우수작 발표 (4) 시엘06 12-21 621
1184 . (1) 윤달 12-21 414
1183 유폐 논긍 12-20 485
1182 마지막 효도 장의진 12-20 472
1181 콩쥐 김경은 12-19 428
1180 이젠 아니까, 사랑합니다 은혜를캐다 12-18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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