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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10633
976 남자들 백은서 08-01 430
975 장의진 07-30 421
974 6시 장의진 07-30 420
973 전기에 대한 고찰 (2) 백은서 07-30 414
972 시간에게 보내는 안부 (2) Kim해인 07-29 429
971 송전탑 (2) 백은서 07-29 424
970 무채색 화자가, (2) 신수심동 07-29 415
969 황혼 (2) 고성민씨 07-28 413
968 폐인 고성민씨 07-28 430
967 가거라 바람아 (1) KSPMJ 07-28 468
966 바닷물고기 (1) KSPMJ 07-28 453
965 안녕 꼬맹이뜀박질 07-28 463
964 배터리 꼬맹이뜀박질 07-28 450
963 아버지의 시계 (1) 강세99 07-27 467
962 새벽 (2) 고성민씨 07-27 513
961 비오던 밤 (2) 고성민씨 07-27 487
960 어깨 백은서 07-26 407
959 더운 주문 (2) 밤하늘에게 07-26 431
958 매의 노래 (2) 강세99 07-26 419
957 축구공 / 정주환(중2) (2) 바보시인 07-26 479
956 가을과 카페 (3) 백은서 07-26 457
955 새들은 어디서 죽는가 (2) 강세99 07-26 468
954 사막이 된 이유 / 정주환(중2) (4) 바보시인 07-24 579
953 소금 박힌 돌 (2) 강세99 07-24 447
952 늦봄 (2) 고성민씨 07-24 437
951 편지 (2) 고성민씨 07-24 436
950 마지막 페이지 장의진 07-23 465
949 춤을 춤 밤하늘에게 07-23 448
948 친구가 쓴 시 (2) 백은서 07-23 514
947 한밤에 외치자 백은서 07-22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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