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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15629
1214 무엇이든 백은서 01-20 359
1213 떨어지는 해바라기(18) 헤엄치는거북이 01-20 387
1212 손 (18살) 헤엄치는거북이 01-19 410
1211 인연 백은서 01-18 395
1210 미숙함 신수심동 01-18 392
1209 3. 눈 오래전그날 01-12 438
1208 3. 이탈 이대현 01-12 429
1207 한 보, 전진 이대현 01-12 421
1206 눈이 붉어지던 밤 백은서 01-11 433
1205 창문에 맺힌 물방울이 얼어가던 날 백은서 01-11 424
1204 17. 낙엽이 되어 꽃핀그리운섬 01-11 462
1203 03.눈이 내린 길 원성준 01-10 488
1202 9.할아버지와 담배 오래전그날 01-09 432
1201 인형 장의진 01-08 466
1200 17.단풍은 영원히 이대현 01-07 495
1199 너에게 모우요 01-06 478
1198 그때 그 설레임 모우요 01-06 447
1197 숨바꼭질 꽃핀그리운섬 01-05 486
1196 절벽 오래전그날 01-04 458
1195 거인의 입속에서 (1) 김해인p 12-31 470
1194 마지막으로, 사색.. 꽃핀그리운섬 12-31 474
1193 겨울 백은서 12-31 419
1192 조난 신호 신수심동 12-31 473
1191 반딧불이 (2) 꽃핀그리운섬 12-28 576
1190 호떡 할머니 김경은 12-27 485
1189 도시의 어느 거리에 서서 꽃핀그리운섬 12-25 487
1188 베고니아 장의진 12-23 484
1187 번지점프 (3) 김해인p 12-21 586
1186 너의 길 노싫루어 12-21 501
1185 11월 우수작 발표 (4) 시엘06 12-21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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