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박성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6-12-31 19:55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글쓴이 : 숲동인
조회 : 1114  
  그리고 한 가지 더......    
   시를 읽고 심사를 할 때.... 가급적 닉네임은 보지 않으려 애씁니다
  혹시 내 스스로 누가누가 잘 쓰더라는 선입견에 빠져 시를 읽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음부터는 본문에는 시 외에는 아무 것도 적지 않았으면 합니다.
  닉네임도 몇 학년인지 학교/이름 등도... 아무 것도 적지 않았으면 합니다.
  좋은 글 많이 쓰세요~ 

- 숲동인

전민석 17-01-01 14:0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6930
1056 엄마 여정완 06:18 6
1055 마음이 행복한 이야기 여정완 08-18 10
1054 그것 고성민씨 08-18 16
1053 내가 내게 한말 고성민씨 08-18 13
1052 천사의 더러운 XX 밤하늘k 08-18 15
1051 동묘, 벼룩시장 (1) Kim해인 08-18 12
1050 달, 별, 이별 4랑꾼 08-17 10
1049 네보싶밤 (1) 4랑꾼 08-17 11
1048 뒷산 백은서 08-17 17
1047 내가 죽어가던 계절 (2) 고성민씨 08-15 35
1046 기타 고성민씨 08-15 22
1045 바람 한 줌 마이너리티 08-14 32
1044 이별을 이별하다 (2) 신수심동 08-14 36
1043 한 여름밤의 꿈 (1) 뽕규 08-13 48
1042 발바닥의 상처 (2) 시를빛내다 08-13 35
1041 샤워를 하는 사람 백은서 08-11 39
1040 가을 하늘 아래 백은서 08-11 40
1039 길을 가다 (4) 고성민씨 08-09 62
1038 회상 (2) 백은서 08-09 71
1037 육수 백은서 08-09 47
1036 파효 (4) 논긍 08-09 50
1035 현대판 전기 소설 (2) 장의진 08-09 39
1034 어린아이 밤하늘k 08-08 41
1033 안구건조증 (1) 문송 08-08 34
1032 홀연히 일이공사 08-08 32
1031 목적 일이공사 08-08 31
1030 달팽이가 하늘에서 떨어졌다 신수심동 08-07 35
1029 모태솔로 (3) 4랑꾼 08-07 50
1028 허수아비 (1) 백은서 08-07 37
1027 현실 (2) 일이공사 08-07 3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