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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08 18:03
 글쓴이 : 이해빈
조회 : 285  
어렸을땐 일찍자는게
그리도 아까웠는데
이제는 뭐 그리도 
미련이 없는지
어차피 내일이
있다고
안주하는 마음에서
그런것인지
꿈에서의 나는
남의 눈이 아닌
나의눈에 좋으면
좋은것이라 느껴
그런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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