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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0 04:57
 글쓴이 : 마이너스천사
조회 : 162  
하늘은 맑고 기분이 좋아
당신은 어떠신가요
나의 신님

우리 인간들은 여전하네요
머리위에서 지켜보시니 어떠하신지
만나면 츄라도 해드릴게요

빛도 이쁘고 밤도 예뻐요
그러니까 저는 당신을 사랑할래요
저희 인간들은 파괴할 줄만 알거든요

나의 신님
위에서 지켜보시니 어떠한가요
사실 구린거 저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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