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박성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7-04-11 16:38
 글쓴이 : 꼬맹이뜀박질
조회 : 317  
노래는 많은 표정을 준다
썩은 세상을 비판하는 노래는
나에게 유쾌한 웃음을 주고
청량한 산속 계곡물같은 노래는
나에게 자애의 여신이 된듯한 기분이 들게한다

노래를 듣자
그림을 그릴때 노래로 그림은 생명을 얻고
소설을 쓸적에 노래로 소설은 생명을 얻는다

노래는 무섭다
살인조차 멋있는 카리스마로 가려버리고
사이코를 용감한 용사로도 만들어 버린다

노래는 분위기다
노래가사만 모르면 그저 좋은노래로 들을 수도 있다
헤어지자 이 가사도 연인맢에서 룩셈부르크어로 된 가사면 좋은거다

육손 17-04-24 19:12
 
노래와 시는 연관이 깊습니다.
음악은 모든 예술의 중심입니다.
음악을 소홀히 하지 마시고 즐겨 들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중대한 사람이 되려면 음악을 잘 들어야 합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8523
1147 이상 장의진 10-20 31
1146 고통의 종지부 고성민씨 10-19 25
1145 청색광 백은서 10-19 25
1144 고사 하루전 주말 백은서 10-17 30
1143 연인 밤하늘k 10-14 53
1142 산, 풍 신수심동 10-14 46
1141 가을, 상실에게 (1) 김해인p 10-12 97
1140 가을 애벌레 백은서 10-11 61
1139 프로그래밍 (1) 백은서 10-11 60
1138 이미지 글쓰기 시세상운영자 10-11 67
1137 잡념 신수심동 10-10 49
1136 일곱 장의진 10-09 52
1135 계획적인 ㅅ 백은서 10-09 43
1134 노을이 진다 백은서 10-09 55
1133 혼자 고성민씨 10-08 56
1132 네 앞에서, 거울 앞에서 밤하늘k 10-08 50
1131 단풍나무 마이너리티 10-07 85
1130 너에게 마이너리티 10-07 72
1129 인기있는 오답쟁이 (2) 김해인p 10-07 83
1128 등을 밀어주었다(고2) 노싫루어 10-06 65
1127 그때, 신수심동 10-06 73
1126 백은서 10-06 63
1125 면접 백은서 10-06 60
1124 주는 마음 장의진 10-06 59
1123 추석 백은서 10-05 76
1122 엄마 논긍 10-04 105
1121 삶 한 그릇 강세99 10-03 81
1120 선,악 (고2) 노싫루어 10-03 68
1119 너가 남긴 나는 장의진 10-03 69
1118 어쩌면 마이너리티 10-02 7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