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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6 01:25
 글쓴이 : 또르륵
조회 : 166  
    인사
                  또르륵 [고2]

오랜만이야.
널보니 참 기뻐
너의 얼굴을 보니...
너는 참 여전하구나
나는 어떠냐고?
그냥 뭐 잘 지내지...
그래 다음에..꼭 보자

그래.. 우리의 인사
넌 여전히 웃고 있는데
난 많이 변했고, 
너가 많이 보고싶었어.
아니, 보고싶어

늘 그렇게 있어줘..
단 한장의 사진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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