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7-08-02 03:14
 글쓴이 : 고성민씨
조회 : 312  

나는 너를 잃었을 때

너를 앓았다

네가 나에게 매일 따뜻했고
네가 정말 좋아서
너란 여자에게만 잘했는데

나는 어제 오늘 내일
너를 앓는다

나는 너를 잃었을 때
혼자 앓았다

내가 따뜻하게 대한
내가 좋았다던
나에게만 잘해줬던

그런 남자가 있었는데
그도 너도 잃은 이시간은 쓰다

나는 어제 오늘 내일
혼자 앓는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9620
1162 꽃이 시든 후에 (1) 전민석 01:41 5
1161 혼자 남겨진 나 (1) 전민석 01:26 4
1160 2017년 시마을청소년문학상 발표 (5) 운영위원회 11-22 27
1159 빙결의 시간 신수심동 11-21 20
1158 선물 백은서 11-18 43
1157 새 운영자 박원근 인사드립니다. (6) 시엘06 11-17 57
1156 새 운영자로 박원근님을 모십니다 (3) 운영위원회 11-17 46
1155 장의진 11-16 34
1154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 운영위원회 11-13 53
1153 보호수 박영건 11-10 58
1152 황혼 (1) 박영건 11-09 81
1151 백은서 11-08 56
1150 마이너리티 11-07 54
1149 매화보다 이른 꽃 신수심동 11-07 66
1148 컵라면 백은서 11-06 60
1147 너는 다르다 (1) 박영건 11-06 76
1146 자화상 장의진 11-04 76
1145 내가 꽃이었을 때 장의진 11-04 62
1144 북풍 (1) 박영건 11-02 89
1143 추억에 빠지면 이대현 11-02 69
1142 낙엽 길 신수심동 10-31 98
1141 겨울, 호흡 신수심동 10-31 73
1140 8, 9월 중 詩마을 청소년시 우수작 숲동인 10-31 133
1139 외면의 외로움 (1) 박영건 10-31 83
1138 작은 외침 박영건 10-30 74
1137 거리의 가로등 신수심동 10-29 92
1136 겨울2 (1) 박영건 10-27 113
1135 조직 백은서 10-26 103
1134 겨울 박영건 10-26 115
1133 카멜레온 (1) 박영건 10-26 11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