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박성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7-08-02 03:38
 글쓴이 : 고성민씨
조회 : 45  
시가 요구하는 건
운율도, 비유도, 형식도 아닙니다
시가 요구하는 건
솔직함과, 감정입니다

시가 요구하는 건
이런 반복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개성있는 표현과, 자신만의 어휘력입니다

그저 시가
산문일 지언정
너무 직설적일 지언정
틀이 없는 시일 지언정

그 시가
작가의 솔직한 감정과
시와 어울리는 문체로
독자에게 여운을 준다면
감정을 이입시킨다면
감동을 준다면

그것으로 성공한 겁니다

시가 요구하는 건
운율도, 비유도, 형식도 아닙니다.

36쩜5do시 17-08-14 11:57
 
맞는 것 같습니다.^^
     
고성민씨 17-08-15 21:20
 
감사드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6968
1051 가장 아픈 당신에게 장의진 00:05 1
1050 뽕규 08-23 5
1049 엄마는 해, 아빠는 달 / 정주환(중2) (1) 바보시인 08-23 4
1048 Con Fuoco Furioso 4랑꾼 08-23 17
1047 엄마 여정완 08-19 37
1046 마음이 행복한 이야기 여정완 08-18 40
1045 그것 고성민씨 08-18 34
1044 내가 내게 한말 (2) 고성민씨 08-18 36
1043 천사의 더러운 XX (1) 밤하늘k 08-18 39
1042 동묘, 벼룩시장 (1) Kim해인 08-18 31
1041 달, 별, 이별 4랑꾼 08-17 26
1040 네보싶밤 (1) 4랑꾼 08-17 28
1039 뒷산 백은서 08-17 31
1038 내가 죽어가던 계절 (2) 고성민씨 08-15 51
1037 기타 고성민씨 08-15 28
1036 바람 한 줌 마이너리티 08-14 42
1035 이별을 이별하다 (2) 신수심동 08-14 44
1034 한 여름밤의 꿈 (1) 뽕규 08-13 61
1033 발바닥의 상처 (2) 시를빛내다 08-13 43
1032 샤워를 하는 사람 백은서 08-11 47
1031 가을 하늘 아래 백은서 08-11 49
1030 길을 가다 (4) 고성민씨 08-09 72
1029 회상 (2) 백은서 08-09 74
1028 육수 백은서 08-09 55
1027 파효 (4) 논긍 08-09 56
1026 현대판 전기 소설 (2) 장의진 08-09 46
1025 어린아이 밤하늘k 08-08 51
1024 안구건조증 (1) 문송 08-08 39
1023 홀연히 일이공사 08-08 37
1022 목적 일이공사 08-08 3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