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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박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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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07 00:07
 글쓴이 : 꼬맹이뜀박질
조회 : 183  
뭔가 쓸쓸하고
너도 나도 외로워

언제나 무표정
변함없는 얼굴근육

자 우리그냥 잊고
자 봐봐

하하하 웃어보자
하하하 웃으란 노래도 있잖아

우는 것도 좋아
하지만 역시 웃는게 더

자 봐봐
행복해 보이잖아

하하하 악을 써서
처음은 소리지르듯이

어이없게 느껴 질 지도 모르지만
소리라도 질러보자 그러면 언젠가

정말로 웃는 날이
오지않을까

자 입고리올리고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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