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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07 02:03
 글쓴이 : 일이공사
조회 : 622  

               현실

                            

나 유치원 때 꿈은 우주비행사.
우주를 여행하고 싶었다.

 

나 초등학생 때 꿈은 축구선수.
내 이름이 들어간 유니폼을 입고 싶었다.

 

나 중학생 때 꿈은 사진사.
사진을 찍는 게 좋았다.

 

현재 나의 꿈은 공무원.
드디어 현실을 깨달았다.


백은서 17-08-07 16:39
 
마지막 웃프네요
36쩜5do시 17-08-14 12:23
 
앞에 3개의 연이 현실이 될 수 있게 우리 모두 노력해 봐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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