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8-01-06 16:59
 글쓴이 : 모우요
조회 : 72  

너에게

웃는 모습이 예쁜 너에게

웃을떄 특히나 그 눈이 예쁜 너에게

예쁘다고 말하고 싶다

특히 그 눈이 예쁘다고 말하고 싶다

너의 그 말투가 너무 귀엽다고

너에게 전하고 싶다

 

이런 내 마음 너는 모르겠지

내 마음 알아쓰면 좋겠어,너가

 

내가 매일 뚫어지게 쳐다보고

딴 남자와 사이좋게 떠들어댈떄

기분이 안좋아지고

 

괜한 질투심에 말을 걸면

너는 나에게 싸늘한 시선을 줄뿐이고

 

하지만 그래도 나는 너만 바라볼뿐이다

그런데도 이런 내 마음 몰라주니

 

어찌보면 오직 나한테만 나쁜 너에게

애원하는 이 글.

소스보기

<p style="margin: 0px">너에게</p> <p style="margin: 0px">웃는 모습이 예쁜 너에게</p> <p style="margin: 0px">웃을&#46468; 특히나 그 눈이 예쁜 너에게</p> <p style="margin: 0px">예쁘다고 말하고 싶다</p> <p style="margin: 0px">특히 그 눈이 예쁘다고 말하고 싶다</p> <p style="margin: 0px">너의 그 말투가 너무 귀엽다고</p> <p style="margin: 0px">너에게 전하고 싶다</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이런 내 마음 너는 모르겠지</p> <p style="margin: 0px">내 마음 알아쓰면 좋겠어,너가</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내가 매일 뚫어지게 쳐다보고</p> <p style="margin: 0px">딴 남자와 사이좋게 떠들어댈&#46468;</p> <p style="margin: 0px">기분이 안좋아지고</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괜한 질투심에 말을 걸면</p> <p style="margin: 0px">너는 나에게 싸늘한 시선을 줄뿐이고</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하지만 그래도 나는 너만 바라볼뿐이다</p> <p style="margin: 0px">그런데도 이런 내 마음 몰라주니</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어찌보면 오직 나한테만 나쁜 너에게</p> <p style="margin: 0px">애원하는 이 글.</p>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12093
1231 손톱 백은서 11:05 17
1230 지금은 이대현 01:02 16
1229 가족 김경은 01-22 15
1228 유산 백은서 01-22 17
1227 2017년 12월 우수작 (2) 시엘06 01-22 33
1226 치즈 백은서 01-22 22
1225 바람인 줄 알았지 헤엄치는거북이 01-22 24
1224 겨울의 반대면 신수심동 01-22 22
1223 목욕탕 꽃핀그리운섬 01-21 19
1222 남자 백은서 01-21 23
1221 수많은 돌들 중 하나(18) 헤엄치는거북이 01-21 40
1220 무엇이든 백은서 01-20 21
1219 떨어지는 해바라기(18) 헤엄치는거북이 01-20 51
1218 손 (18살) 헤엄치는거북이 01-19 65
1217 인연 백은서 01-18 41
1216 미숙함 신수심동 01-18 38
1215 3. 눈 오래전그날 01-12 79
1214 3. 이탈 이대현 01-12 65
1213 한 보, 전진 이대현 01-12 62
1212 눈이 붉어지던 밤 백은서 01-11 74
1211 창문에 맺힌 물방울이 얼어가던 날 백은서 01-11 65
1210 17. 낙엽이 되어 꽃핀그리운섬 01-11 79
1209 03.눈이 내린 길 원성준 01-10 90
1208 9.할아버지와 담배 오래전그날 01-09 77
1207 인형 장의진 01-08 80
1206 17.단풍은 영원히 이대현 01-07 85
1205 너에게 모우요 01-06 73
1204 그때 그 설레임 모우요 01-06 75
1203 숨바꼭질 꽃핀그리운섬 01-05 90
1202 절벽 오래전그날 01-04 9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