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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23 11:05
 글쓴이 : 백은서
조회 :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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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시인 18-02-03 00:05
 
어머니에 대한 생각이 들게 해주는 시네요. 손만큼은 따뜻했었는데 라는 부분에서 울컥했어요. ㅠㅠ 앞으로도 좋은 시 많이 써주세요.
공덕수 18-02-04 21:37
 
대단 하군요. 백은서 시인님!  ㅎㅎ 기성 창작시란..부끄부끄 입니다.

신선한 충격 감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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