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8-04-07 02:28
 글쓴이 : 여정완
조회 : 104  

푸른 언덕넘어 새가 되어 조약돌에 앋는다

괴로움 이란 신이 준것 따뜻하다

나의 의지 하고는 상관 없는 따뜻한 모성애

모성애의 따뜻함을 알기에 고통도 따뜻 하다 한다

행복한 새의 비상 어떻게든 싸울려는 세상이지 만

미치지 않는다

그저 안고 품고 나 보다  행복 하라 할뿐

사랑은 달콤 하지 않다

봄바람이 불면 언덕에 새처럼 고통을 삶이라 생각 하겠지

엄마가 그립다 보고 십다 이 보고 십은 고통도 끝나면

사랑이 끝난 다면 난 새벽 처럼 조용해 진다

이제 잠든다 엄마의 품안에 봄 볕에 잠이 든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운영위원회 04-06 399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15054
1363 쇼윈도 존재 04-21 19
1362 첫사랑 (1) 공고생 04-16 63
1361 미운오리새끼 시엘유키 04-16 59
1360 당신이 걱정되요 시엘유키 04-15 42
1359 적셔라 치명 04-15 42
1358 비가오면 좋겠다 시미인 04-15 64
1357 바람 bigi 04-14 69
1356 눈물 대신 비가 내리길 치명 04-14 37
1355 벚 비 (2) 신수심동 04-14 78
1354 開花 치명 04-14 37
1353 널 사랑한 “달” 치명 04-14 53
1352 오지랖 촐표체리 04-13 42
1351 그녀는 부자 백은서 04-13 49
1350 (이벤트)거리에는 계절이 없다 백은서 04-11 62
1349 벚꽃은 바람둥이 / 정주환(중3) 바보시인 04-11 56
1348 너한테만 바보 / 정주환(중3) (1) 바보시인 04-11 55
1347 장미 / 정주환(중3) (1) 바보시인 04-11 53
1346 체념 이대현 04-11 52
1345 불타는 오두막 달먹는개 04-10 51
1344 (이벤트) 봄의 무심함 달먹는개 04-10 51
1343 노을 백은서 04-10 89
1342 저 멀리 저 멀리 시의여운 04-10 61
1341 꽃다운 나이 시의여운 04-10 80
1340 시엘유키 04-08 128
1339 겨울 촐표체리 04-07 86
1338 행복한 봄 바람 여정완 04-07 105
1337 봄비 달먹는개 04-06 133
1336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운영위원회 04-06 399
1335 빗물 백은서 04-05 116
1334 시엘유키 04-05 8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