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8-04-11 21:52
 글쓴이 : 바보시인
조회 : 50  
장미

정주환(중3)

초록초록한
손을 잡으면
가시에 박혀
피가 나도

봄이 지나면
너가 내 곁을
떠나가버릴 걸
알면서도

너는 항상 나를
설레게해.

바보시인 18-04-11 22:05
 
봄이니까 약간 봄다운 시??? 한번 써봤어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운영위원회 04-06 362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15046
1362 첫사랑 (1) 공고생 04-16 51
1361 미운오리새끼 시엘유키 04-16 52
1360 당신이 걱정되요 시엘유키 04-15 32
1359 적셔라 치명 04-15 38
1358 비가오면 좋겠다 시미인 04-15 58
1357 바람 bigi 04-14 66
1356 눈물 대신 비가 내리길 치명 04-14 34
1355 벚 비 (2) 신수심동 04-14 72
1354 開花 치명 04-14 34
1353 널 사랑한 “달” 치명 04-14 46
1352 오지랖 촐표체리 04-13 38
1351 그녀는 부자 백은서 04-13 47
1350 (이벤트)거리에는 계절이 없다 백은서 04-11 58
1349 벚꽃은 바람둥이 / 정주환(중3) 바보시인 04-11 53
1348 너한테만 바보 / 정주환(중3) (1) 바보시인 04-11 53
1347 장미 / 정주환(중3) (1) 바보시인 04-11 51
1346 체념 이대현 04-11 50
1345 불타는 오두막 달먹는개 04-10 48
1344 (이벤트) 봄의 무심함 달먹는개 04-10 47
1343 노을 백은서 04-10 86
1342 저 멀리 저 멀리 시의여운 04-10 58
1341 꽃다운 나이 시의여운 04-10 77
1340 시엘유키 04-08 121
1339 겨울 촐표체리 04-07 84
1338 행복한 봄 바람 여정완 04-07 102
1337 봄비 달먹는개 04-06 127
1336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운영위원회 04-06 362
1335 빗물 백은서 04-05 113
1334 시엘유키 04-05 83
1333 벚꽃 시엘유키 04-05 21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