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8-06-01 07:50
 글쓴이 : 시엘유키
조회 : 66  
귀여운 어린아이들의 노랫소리를
들으며 하늘을 바라봅니다.
파아란 도화지에 청아한 푸른 도화지에
내 어린시절을 그려봅니다.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가지고
철없이 뛰어놀던시절을 말이죠.
좋아했던 것  싫어했던것들을 
말이죠

좋아했던 걸 파아란 도화지 위에 그려봅니다.
싫어했던 걸 청아한 푸른 도화지 위에 그려봅니다.
알록달록 물갈을 칠해봅니다.

두장의 그림을 합쳐보아요.
두장의 그림을 보니 시간이 흘러
어느덧 내가 십대의 마지막 시간을 
흘러보네고 있네요......
어느덧 내가 나이를 먹어 더이상 순수한 어린아이에서
 어른이라는 길을 향해 한발 한발 내 딪고 있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15502
1408 억압 뻥아리 06-19 14
1407 나의 것 뻥아리 06-19 11
1406 15와 100 뻥아리 06-16 18
1405 고드름 (1) 진주의노래 06-15 31
1404 눈 먼 피아니스트 이대현 06-13 39
1403 청새 백은서 06-12 35
1402 2018년 3,4월 우수작 (3) 시엘06 06-12 71
1401 이미지 2)걱정 뻥아리 06-10 33
1400 흉터 뻥아리 06-10 42
1399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 청소년도 참여해보세요 창작시운영자 06-06 181
1398 내껀가 현대의학생 06-04 58
1397 멘붕 뻥아리 06-03 58
1396 슬픈 꿈 뻥아리 06-03 71
1395 어제 오늘 내일 뻥아리 06-02 80
1394 기분좋은 날 뻥아리 06-02 80
1393 검은 봄의 수채 진주의노래 06-01 53
1392 도화지 시엘유키 06-01 67
1391 운동장 신수심동 06-01 91
1390 월야 백은서 05-27 76
1389 소유물 백은서 05-27 74
1388 어른 백은서 05-23 137
1387 내가 앉아야 할 자리 (2) 백은서 05-17 198
1386 베터리 82퍼 (1) 무의식 05-15 154
1385 그림자 무의식 05-15 126
1384 촐표체리 05-15 114
1383 불빛 또르륵 05-14 125
1382 세계 (3) 백은서 05-14 134
1381 이미지3) 노아의 방주 촐표체리 05-13 83
1380 (이미지,9) 어머니 어머니의 어머니 시엘유키 05-09 131
1379 꽃점 촐표체리 05-05 16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