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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2 09:44
 글쓴이 : 뻥아리
조회 : 80  

주말이라 평소와 다르게

평화로운 아침을 감상하니


조용하고 시원해 보이는 하늘과

그 같은 시원한 바람이 부는 날인 오늘은


노래도 듣고

간식도 먹고


포근한 이불의 날인 오늘이

포근하지만 좋은 날이 아까워서


이불에서 벗어나, 안나가던 산책과

안찍던 풍경사진으로


평소보다 기분좋은 오늘을

마무리 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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