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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7 06:40
 글쓴이 : 이임영
조회 : 134  

새의 사연

이임영

새벽 5시가 넘으면
어김없이 날아와서
노래를 부르는 새

오늘도 새벽에 날아와서
몇 가지 가락으로
노래를 부르네

베찌 베찌 베찌
빼빼 빼빼 빼빼
짹제젝 짹제젝

어떤 새인지
나무숲에 가려서
보이지도 않고
사진을 찍으려고 해도
날아가버리네

말이 통하면
사연이라도 물어보련만
사연을 알 수 없는
노래만 부르고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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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계 차영섭 17-04-18 06:51
 
새는 참 빨리 일어나요
여명과 동시에,

그리고 짝을 지어 어디론가
먹이를 구하러 가요

새벽 하늘엔 해도 별도 잠자는데 새들만
일찍 하루 일과를 시작해요
이임영 17-04-18 08:46
 
전에는 들리는 않던 새소리가 계속 들려요
새 이름이라고 알려고 사진을 찍으려고 해도
이른 아침이라..사진 찍기도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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