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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9 10:01
 글쓴이 : 이분음표
조회 : 30  

 

 

꽉 잠긴 나사못을 뺀다

 

얼마나 깊이 잠들었는지

코를 비틀어도

좀체 일어나지 않는다

 

나사못을 뺐다

잠자고 쏘옥 빠져나왔던 이불처럼

터널이 생겼다

 

다시 꽂았다

다시 깊은 잠속으로 드는지

코 고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책벌레09 17-04-19 13:59
 
표현의 깊이,
머물다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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