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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27 11:35
11~12월 우수작 발표
 글쓴이 : 창작시운영자
조회 : 144  

지난  11~12월중 아동문학부문 우수작을 소정의 심사과정을 거쳐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 최 우 수 작 】

 

[내용보기] 가을 연못 / 털빠진붓

 

【 우 수 작 】

 

 [내용보기] 등 굽은 소나무 / 살구마을 [내용보기] 달의 시치미 / 빰빠라

 

【 가 작 】

 

[내용보기] 길 찾기 / 털빠진붓

[내용보기] 늦가을 병원 / 털빠진붓

[내용보기] 쫓겨난 날 / 털빠진붓

[내용보기] 첫눈 / 털빠진붓

[내용보기] 꿀 샘물 식히며 / 정석촌

 

 

<심사평>

 

                                                             이시향 (시인, 아동문학인)

 

2018년 새해가 밝아 온 지 벌써 한 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먼저 무술년(戊戌年)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아동문학 방이 시마을에 순수를 전하는 따스한 공간이 되길 바라면 문운 가득하세요. 작년 한 해 동안도 매주 우수작품 선정해 주신 곽해룡 시인과 많은 열정으로 작품을 발표해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올해도 주간 단위로 추천된 우수작품을 토대로 최우수작품과 우수작품을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수작품 심사에서 등단 시인의 작품과 그에 준하는 시인의 작품은 배제하고 있습니다. 혹시 제가 모르고 시평 쓸 수도 있사오니 이해 바라오며 제게 쪽지로 등단 여부를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털빠진붓 님의 "길 찾기" 잔잔하게 드러내지 않은 교훈을 담고 있어 좋습니다.

책벌레 님의 "내 잠자리" 잘 읽었습니다.

털빠진붓 님의 "늦가을 병원" 아픈 나와 같이 휠체어 길을 올라오는 낙엽을 바라보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털빠진붓 님의 "쫓겨난 날" 동생과 싸워 쫓겨난 날에는 어떤 것도 싸우는 것으로 보이겠어요.

살구마을 님의 “등급은 소나무” 굽어 살펴주느라 등이 굽은 소나무 부탁을 들어줬군요.

털빠진붓 님의 "첫눈" 혼자 남은 국화는 첫눈 마스크를 썼으니 따뜻하겠습니다.

빰빠라 님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그렇지요. 움직이는 것 같지 않지만, 어느새 가까이 와있는 달님입니다.

석촌 정금용 샘의 “꿀 샘물 식히며” 꿀샘을 가지고 태어나는 꽃과 꿀샘을 찾는 벌과 나비의 조화로움이 느껴집니다.

털빠진붓 님의 "가을 연못" 가을 연못이 만들어준 커다란 보쌈 먹고 싶습니다.

 

이렇게 추천된 11 작품 중에 등단 시인의 1 작품을 뺀 10 작품 중에 최우수작품 1편 우수작품 2편 나머지는 가작으로 뽑도록 하겠습니다. 주간 우수작에 한편 이상 추천된 작품은 그 작품 중 한편을 우수작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최우수 작품으로는 우수작품에 다섯 편이나 오른 털빠진붓 님의 "가을 연못"을 최우수 작품으로 정했습니다. 축하하오며 앞으로도 계속 좋은 작품 많이 빚어 주시길 바랍니다. 우수작품과 가작으로 선정된 분들께도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특히 우수작품으로 선정되지 못했다 하더라도 열심히 활동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시인 약력]

제주도 출생 계간《시세계》등단

《아동문학평론》신인상

울산문인협회회원, 울산공단문학회회원 울산아동문학인협회회원,

한국아동문학인협회회원 시마을 <아동문학, 시조>란 운영자

 <시마을> 동인

 시집『사랑은 혼자여도 외롭지 않습니다』『그를 닮은 그가 부르는 사모곡』 『마주보기』등


책벌레정민기09 18-01-27 20:57
 
11~12월 우수작에 선정되신, 문우님 모두 축하드립니다.
심사하신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털빠진붓 18-02-05 15:19
 
오랜만에 들어오니 반가운 소식이 올라와 있네요.
선해주시고 평해주신 빈삼각 선생님, 이시향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선정된 문우님들 축하드립니다^^
정석촌 18-02-14 08:08
 
동심으로
함께 문열고  들어가보는 행복감 
문우님들 함께하셔 즐겁습니다

마련해주신  여러선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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