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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3 05:05
 글쓴이 : 손계 차영섭
조회 : 211  

 독서광 /차영섭

  400년 전, 이조 시대
  오늘처럼 달이 지면 해가 뜨는
  그런 날을 살았는데.........

  공부하곤 담을 쌓아서
  도대체 꽉 막혔다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름 하여 김득신이라 했다

  머리를 트이게 하고 싶어
  사마천의 백이전을
  무려, 11만 3천 번 읽었다 한다

  1만 번 이상 읽은 책만 해도
  36권, 59세에 이르러서야 과거 급제!
  당대 최고 문장가로 뽑혔다 한다

  “재능 없다 스스로 한계를 긋지 말라.
  나처럼 머리 나빠도 끝내 성취할 수 있다.“
  시인으로 활동하며 살았다.  

  오늘도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리 없다
  꾸벅 꾸벅 한 발 또 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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