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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이승민, 빈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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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27 15:49
5~6월의 우수작 발표
 글쓴이 : 창작시운영자
조회 : 86  

지난  5~6월중 아동문학부문 우수작을 소정의 심사과정을 거쳐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 최 우 수 작 】

 

     없음

 

【 우 수 작 】

 

[내용보기] 종이 공 / 털빠진붓

 

【 가  작 】

 

[내용보기] 호박순 / 단산지

[내용보기] 똥과 화장실과 실례하겠습니다. /털빠진붓

 

 

*최우수작  가족사진(빈땅),  우수작 가족 (조장) 가작 비단개구리(빈땅)의 작품은

작품을 삭제하였기에 선에서 제외 되었습니다

 

*작품을 삭제 하신 분들께 알립니다

본인의 작품이 우수작에 들어가기를 원하지 않으시면 운영자에게 미리 알려주십시오

심사자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심사를 하는데 선 해놓은 작품을  삭제하면

심사자의 수고도 의미가 없고 다른 문우가 우수작에 선 될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심사평>

 

 

2018년 5월~ 6월 아동문학 심사평

 

                                             이승민(시인, 아동문학가)

 

7월 뜨거운 열기가 대단합니다. 늘 수고해 주시는 곽해룡 시인께 먼저 감사함을 전하며 주간 단위로 추천한 우수작품을 토대로 최우수작품과 우수작품을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수작품 심사에서 등단 시인의 작품과 그에 준하는 시인의 작품은 배제하고 있습니다. 혹시 제가 모르고 심사평 쓸 수도 있사오니 이해 바라오며 제게 쪽지로 등단 여부를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책벌레님의 "거미줄"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빈땅 님의 "비단개구리" 저도 어릴 적에는 비단개구리를 봤었는데 못 본 것이 오래된 것 같습니다.

빈 땅 님의 "가족사진" 옹기종기 모여 있는 장독들이 모여 있다는 것은 가족이 자주 모이는 화목한 집이겠군요.

털빠진붓 님의 "종이 공" 그렇군요. 모난 돌이 둥근 몽돌이 되려면 많은 시련을 거쳐야 하듯 종이 공도 둥글둥글 구르는 것이 제일 어려울 것 같습니다.

조장助長 님의 "가족" 방문을 열었을 때 완두콩처럼 여러 명이 함께 있는 가족이면 좋겠습니다.

단산지 님의 "호박순" 한 뿌리만 있어도 주위가 온통 호박잎으로 덮일 만큼 지금이 호박순이 가장 왕성하게 뻗어 나가는 계절이지요.

털빠진붓 님의 "똥과 화장실과 실례하겠습니다." 그렇군요. 점점 길어지는 신기한 말입니다.

책벌레 님의 "그늘 무릎"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이렇게 추천된 8 작품 중에 등단 시인의 작품 2편을 빼고 6편 중 최우수작품 1편 우수작품 2편 뽑도록 하겠습니다. 주간 우수작에 한편 이상 추천된 작품은 그 작품 중 한편을 우수작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번에는 털빠진붓 님의 "종이 공" 빈땅 님의 “가족사진” 두 작품을 놓고 고심하다 따뜻함이 전해지는 빈땅 님의 "가족사진"을 최우수작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축하하오며 앞으로도 계속 좋은 작품 많이 빚어 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우수작품으로 선정되지 못했다 하더라도 열심히 활동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최 우 수 작 】

 

가족사진/빈땅

 

【우 수 작 】

 

종이 공/털빠진붓

가족/조장助長

 

【가 작】

호박순/단산지

비단개구리/빈땅

똥과 화장실과 실례하겠습니다/털빠진붓

 

〔시인 약력]

제주도 출생 계간《시세계》등단

《아동문학평론》신인상

울산문인협회회원, 울산공단문학회회원 울산아동문학인협회회원,

한국아동문학인협회회원 시마을 <아동문학, 시조>란 운영자

 <시마을> 동인

 시집『사랑은 혼자여도 외롭지 않습니다』『그를 닮은 그가 부르는 사모곡』 『마주보기』등

 


책벌레정민기09 18-07-27 22:00
 
5~6월의 우수작에 선정되신,
문우님 모두 축하드립니다.

선정하신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털빠진붓 18-07-28 00:21
 
이승민 선생님, 곽해룡 선생님,
늘 추천해주시고 심사평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시를 사랑하는 문우님들
새로오신 문우님들
모두 행복한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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