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담)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7-05-02 21:59
 글쓴이 : 鴻光
조회 : 101  

[새벽]
            鴻光

 

남 남쪽
남해 시골
개도蓋島에 새벽 알림

 

첫닭의
울음소리
잠을 깬 고향 소리

 

모처럼
이웃 장닭
밝은 여명 희망 꿈


베르사유의장미 17-05-04 11:56
 
시조가 조금은 어려운것같사옵니다 . . .
아무튼 희망과 꿈이 있기에 어렵고 힘들어도 잘 버텨주는 그무엇같이 . . .
님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그럼 그댈 향해 옥같이 활짝 여는 맘같이 신비스럽게 그대 마음의 정원에 꽃을 피우듯 사랑스럽게 잘 보내시옵소서
물거품속에서 환생한 비너스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송구하옵니다 . . .
鴻光 17-05-07 03:58
 
어렵다
생각하면
할 수록 어렵구요

쉽다고
생각하면
쉬운 것 시조라오

일상을
취미 삼어서
하루 일과 어떻소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長幼有序(장유유서) ,朋友有信(붕우유신)편 (1) chdka 04-02 1103
1300 사십대 노안 - Old eyes in Forties 그린Choon 06-27 5
1299 오래된 약속 鴻光 06-27 6
1298 삐딱선 신앙생활 - Doubtful life of faith 그린Choon 06-26 5
1297 꽃길 몽진2 06-26 15
1296 춘정 (1) 몽진2 06-26 14
1295 숙취의 향 鴻光 06-26 6
1294 여유롭게 산다는 것은 소슬바위 06-25 18
1293 낮달의 여행 鴻光 06-25 7
1292 웹사이트 만들기 그린Choon 06-24 8
1291 가로세로 鴻光 06-24 7
1290 목마름 강물 (5) 鴻光 06-23 23
1289 좋은 중독 鴻光 06-22 15
1288 스크래치 鴻光 06-21 19
1287 그럭저럭 鴻光 06-20 21
1286 해동 용궁사 소슬바위 06-19 33
1285 육신의 변화 (1) 鴻光 06-19 30
1284 분수 鴻光 06-18 29
1283 얼굴빛 鴻光 06-17 56
1282 해운대 모래축제 소슬바위 06-16 31
1281 동공의 세계 鴻光 06-16 25
1280 만족은 끝도 없다 鴻光 06-15 37
1279 손톱 鴻光 06-14 31
1278 노래의 향기 鴻光 06-13 37
1277 쑥국새 소슬바위 06-12 39
1276 사진 (1) 물가에아이 06-12 45
1275 그림자 鴻光 06-12 33
1274 나팔꽃 인생 鴻光 06-11 75
1273 들녘 鴻光 06-10 40
1272 떡잎의 미래 鴻光 06-09 41
1271 주면 좋아서 鴻光 06-08 6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