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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02 21:59
 글쓴이 : 鴻光
조회 : 1311  

[새벽]
            鴻光

 

남 남쪽
남해 시골
개도蓋島에 새벽 알림

 

첫닭의
울음소리
잠을 깬 고향 소리

 

모처럼
이웃 장닭
밝은 여명 희망 꿈


베르사유의장미 17-05-04 11:56
 
시조가 조금은 어려운것같사옵니다 . . .
아무튼 희망과 꿈이 있기에 어렵고 힘들어도 잘 버텨주는 그무엇같이 . . .
님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그럼 그댈 향해 옥같이 활짝 여는 맘같이 신비스럽게 그대 마음의 정원에 꽃을 피우듯 사랑스럽게 잘 보내시옵소서
물거품속에서 환생한 비너스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송구하옵니다 . . .
鴻光 17-05-07 03:58
 
어렵다
생각하면
할 수록 어렵구요

쉽다고
생각하면
쉬운 것 시조라오

일상을
취미 삼어서
하루 일과 어떻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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