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담)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7-05-03 04:35
 글쓴이 : 鴻光
조회 : 168  

[봄빛]
            鴻光

 

 

울타리
벗으로 삼고
온몸에 연둣빛 잎

 

새싹의
힘찬 자람
먼빛에 감나무요

 

줄기는
여울 빛 옷에
시인 마음 녹이네


베르사유의장미 17-05-04 12:02
 
어머 호호호 시인의 마음을 녹이면 시조는 어떻게 적사옵니까 . . .
님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오늘은 짗궃은 실바람이 장미들을 간지럽히고 장난을 칠것같은 날이옵니다
전 어제 새빨강장미에게 유혹당하다왔는데 . . .  님께서는 절대로 유혹당하지마시고 꽃길을 걷다가 취해버린 정한도령같이 박력있고 용기있게 기쁘게 무지개빛으로 황홀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대 꿈속에 들어가고픈 맘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鴻光 17-05-07 03:55
 
장미의
이야기는
향기의 옷을 입고

눈빛은
사랑으로
마음을 적셔주고

오늘은
기쁨의 행복
축복으로 밝은 날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長幼有序(장유유서) ,朋友有信(붕우유신)편 (1) chdka 04-02 1737
1350 남산 계곡 鴻光 05:33 8
1349 바람의 여행 鴻光 07-27 14
1348 너무 쉽게 쓰는 시조 석공 07-26 14
1347 뒤처리 鴻光 07-26 13
1346 장마 손님 鴻光 07-25 22
1345 창공 (1) 소슬바위 07-24 21
1344 물끄러미 鴻光 07-24 20
1343 어시장 몽진2 07-23 29
1342 파도 몽진2 07-23 27
1341 鴻光 07-23 18
1340 솔밭 공원 鴻光 07-22 19
1339 쓰다듬었던 손 鴻光 07-21 15
1338 난지도 쓰레기장 (2) 소슬바위 07-20 22
1337 비만의 사태 鴻光 07-20 24
1336 개화 예진아씨3 07-19 32
1335 치매의 길 鴻光 07-19 34
1334 그리움 鴻光 07-18 37
1333 서쪽 새가 성실10 07-17 24
1332 배롱꽃 피는 나루터 (1) 예진아씨3 07-17 35
1331 물 폭탄 鴻光 07-17 30
1330 세태의 꾼 鴻光 07-16 31
1329 빛의 열기 鴻光 07-15 30
1328 빈 잔 예진아씨3 07-14 53
1327 바람의 집 鴻光 07-14 29
1326 화진포 해수욕장 소슬바위 07-13 30
1325 경고 鴻光 07-13 35
1324 동행이 된 사람 鴻光 07-12 43
1323 참나리 꽃밭에서 황문창 07-11 37
1322 별 이야기 鴻光 07-11 34
1321 光明 동굴 소슬바위 07-10 3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