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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04 05:49
 글쓴이 : 鴻光
조회 : 209  

[짝]
             鴻光

 

 

맷돌도
짝없으면
돌멩이 불과하고

 

고무신
짝없으면
홀로서 쓸 곳 없고

 

아무리
똑똑 하다고
믿음이란 구세주


베르사유의장미 17-05-04 12:10
 
우리의 구세주는 천사님오빠신데 . . .
님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그대 향기가 스며있는 편지같이 핑크하게 감사랑 은혜에게 속삭이듯 달콤하고 상큼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댈 즐겁게 하기위하여 아름다움을 가꾸는 우 아해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鴻光 17-05-05 04:44
 
* 감사합니다.

 라랄라 랄라 라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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