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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05 04:42
 글쓴이 : 鴻光
조회 : 179  
[연휴]
           鴻光


차량의
행렬 따라
각각의 이야기꽃

하늘로
바다 건너
이국의 풍물 관광

방콕의
책장 속에서
삼라만상 그린다

베르사유의장미 17-05-05 07:27
 
어머 그럼 공부. . 시옵니까
님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아직까지는 비가 내리고 있지만 나중엔 안내린다니까 새빨강장미들이 유혹하는 공원이나 아니면 화려한 연출이 잘 되어 있는곳으로 가셔서 나름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옵소서
그럼 누군가에게 이미 정해져있는 장미향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鴻光 17-05-07 03:53
 
각각의
하는 생활
가만히 생각하니

취미가
좋은 데로
모두가 선택해요

잘 사는
나라의 모습
지구촌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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