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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06 03:57
 글쓴이 : 鴻光
조회 : 47  

[배 지나간 자리]
                         鴻光

 

 

넓고도
넓은 바다
뱃길이 있다는데

 평탄 길
안보이고
망망한 대해로다
 
항해의
순간에서만
소용돌이 아우성

 


베르사유의장미 17-05-06 09:34
 
배도 멀미를 하길래 전 배를 잘 못타옵니다 . . .
님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오늘도 언제나처럼 달콤하게 신나게 환희롭게 . . .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샛별같은 그대 눈동자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鴻光 17-05-07 03:49
 
멀미엔
먼곳 보고
생강을 물어 보셔

이웃에
사람들이
그렇게 하드군요

장미의
계절이 오는
맑은 날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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