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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07 09:48
 글쓴이 : 몽진2
조회 : 606  

 

진달래 1

           계영   이상근

 

두견새

밤새 울어

진달래 검붉어라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라 했다지만

 

그 아픔

다시 돌아와

내 가슴을 적신다

 


베르사유의장미 17-05-07 13:15
 
핑크빛진달래가 봄의 희망꽃같이 여겨지옵니다 . . .
님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언제 어디서나 돋보이고 멋지게 핑크빛사랑안에서 항상 제일 최고가 되시옵소서
그럼 요조숙녀도 가끔은 백마를 타보고 싶어 하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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