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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09 03:52
 글쓴이 : 鴻光
조회 : 491  

[먹거리의 생각]
                          鴻光

 


인생은
유지 위해
먹어야 산다는데
 
장수자
부자보다
잘 먹은 것 없는 사실
 
언제나
어머님 손맛
그리면서 살지요


베르사유의장미 17-05-09 07:01
 
어머니손맛도 연세가 드시니까 조금은 변하는것 같사옵니다 . . .
님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그럼 일곱빛깔 무지개꽃이 하늘가에 피어 나듯 황홀하게 천사가 문을 방긋이 열듯 핑크하게 신나게 잘 보내시옵소서
춘향이도 가끔은 궁궐을 그리워하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鴻光 17-05-10 04:01
 
장미여!
그대의 창
퍼진향 스미는데

계절의
여왕이라!
모두의 눈빛 속에

소 장미
월계수의 정열
담장 얽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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