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담,무의)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7-05-09 03:52
 글쓴이 : 鴻光
조회 : 1076  

[먹거리의 생각]
                          鴻光

 


인생은
유지 위해
먹어야 산다는데
 
장수자
부자보다
잘 먹은 것 없는 사실
 
언제나
어머님 손맛
그리면서 살지요


베르사유의장미 17-05-09 07:01
 
어머니손맛도 연세가 드시니까 조금은 변하는것 같사옵니다 . . .
님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그럼 일곱빛깔 무지개꽃이 하늘가에 피어 나듯 황홀하게 천사가 문을 방긋이 열듯 핑크하게 신나게 잘 보내시옵소서
춘향이도 가끔은 궁궐을 그리워하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鴻光 17-05-10 04:01
 
장미여!
그대의 창
퍼진향 스미는데

계절의
여왕이라!
모두의 눈빛 속에

소 장미
월계수의 정열
담장 얽힌 이야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78 극한직업 - 옷수선 / Extreme job - Alteration Salty4Poet 05-27 2
1877 감자 꽃 鴻光 05-27 12
1876 코딩된 세상 - The Coded World (2) Salty4Poet 05-27 14
1875 쥐락펴락 鴻光 05-26 10
1874 뒷 모습의 아름다움 소슬바위 05-26 14
1873 지하철에서 석공 05-25 18
1872 시야에 꽃 鴻光 05-25 12
1871 예술가 의 길 소슬바위 05-24 15
1870 돌림자 鴻光 05-24 15
1869 늘그막 석공 05-23 21
1868 '사랑은 구걸이 아니란다" 鴻光 05-23 24
1867 찔레꽃 소슬바위 05-22 31
1866 같은 말 감정 鴻光 05-22 30
1865 사람 같은 사람 구본무 석공 05-21 29
1864 노름판 鴻光 05-21 29
1863 부처님 오신날 소슬바위 05-20 34
1862 산사의 밤 몽진2 05-20 37
1861 보리밥 鴻光 05-20 35
1860 다박솔 석공 05-19 29
1859 미꾸라지 鴻光 05-19 30
1858 4월 초파일 소슬바위 05-18 36
1857 밤새 두드린 손 鴻光 05-18 29
1856 초등학교 51주년 동창 소슬바위 05-17 35
1855 욱하는 성질 鴻光 05-17 43
1854 부부의 날 소슬바위 05-16 44
1853 시간 여행 鴻光 05-16 43
1852 가벼워 지려면 베풀어라 소슬바위 05-16 36
1851 엄청난 미래 - Our Tremendous Future (2) Salty4Poet 05-15 45
1850 신기한 황금 鴻光 05-15 31
1849 수정 속 순심 鴻光 05-14 3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