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담)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7-05-10 03:09
 글쓴이 : 鴻光
조회 : 230  

[엄나무 순]
                鴻光


언젠가
시골집에
대문 앞 가시나무

 

도깨비
오면 안 돼
 매달아 놓았는데

 

엄나무
순을 먹으면
뱃속 구석 좋겠지


베르사유의장미 17-05-10 12:25
 
가시가 있다면 아무리 맛나도 먹기가 좀 그럴것 같사옵니다 . . .
님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오늘도 비가 올것같이 잔뜩 찌푸린 날씨이옵니다
그래도 우리 곱고 사랑스럽고 예쁜님들께서는 언제나처럼 제일 최고가 되시어 알록달록하고 싱글벙글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포옹과 함께 성숙한 사랑의 비밀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鴻光 17-05-11 05:05
 
새싹의
여린 순은
삶으면 괜찮어요

쌉싸름
입안 가득 
입맛을 돋운데요

비 한번
전국 덮어서
산불 예방 하네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동몽선습 총론 草菴 08-10 827
1430 핑계 鴻光 05:14 2
1429 마음의 피 - 忍 박성춘 09-20 6
1428 鴻光 09-20 9
1427 그 향기 영구히 꽃나비 되리 大元 蔡鴻政. 09-19 11
1426 예측 불허 鴻光 09-19 13
1425 영혼의 치석 (2) 박성춘 09-18 19
1424 긴 그림자 (2) 鴻光 09-18 24
1423 나이야 가라 박성춘 09-17 16
1422 마음 꽃 鴻光 09-17 22
1421 고향산촌 몽진2 09-16 29
1420 구름 한 점 鴻光 09-16 23
1419 설마 鴻光 09-15 20
1418 "어마" 태풍 鴻光 09-14 26
1417 濡쒖뻹寃쎈쭏濡쒖뻹寃쎈쭏 fg23shdbs 09-13 27
1416 상상의 꽃 鴻光 09-13 32
1415 우리 큰 형님 소슬바위 09-12 22
1414 설거지 - Washing Dishes 박성춘 09-12 31
1413 설거지 鴻光 09-12 29
1412 난의 잎 鴻光 09-11 38
1411 주소 없는 편지 鴻光 09-10 27
1410 벌초 하는 날 소슬바위 09-09 36
1409 상처 이야기 鴻光 09-09 33
1408 시 - 사드 /고시조 : 약육강식 <시 쓰고 혼자놀기> (1) 꼬까신발 09-08 51
1407 손 가시의 반란 鴻光 09-08 36
1406 대추나무 소슬바위 09-07 43
1405 멀미 꽃 鴻光 09-07 40
1404 유리에 비친 시집 鴻光 09-06 39
1403 바람이란 鴻光 09-05 43
1402 바둑이 鴻光 09-04 38
1401 부채 된 소나무 鴻光 09-03 4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