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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2 03:50
 글쓴이 : 鴻光
조회 : 1186  

[방명록]
           鴻光


진드기
나타나고
모기도 이름있고
 
바뀌는
계절마다
먹거리 급습이라
 
해물은
비브리오가
패혈증의 장본인


베르사유의장미 17-05-12 18:50
 
전 또 조금있으면 모기와의 전쟁을 겪어야만되옵니다 . . .
님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윙크가 사랑의 감정을 폭발시키듯 짜릿하게 조아라의 행복한 미소가 또 다른기쁨과 행복을 주듯 즐겁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온 세상이 아름다운 꽃잎비로 뒤덮히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鴻光 17-05-13 03:47
 
댓글에
넘친 정성
이야기 하늘 같아

값으로
어짜하오
짧은 글 어찌하오

시조란
대화의 창을
할 수있어 좋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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