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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3 03:43
 글쓴이 : 鴻光
조회 : 1048  

[아기 재주]
                  鴻光


하늘만
쳐다보던
아기 눈 표정 관리
 
뒤집기
엎치기가
힘겨워 눈물 콧물
 
배밀이
시작하는 날
엄마 마음 행복감


베르사유의장미 17-05-13 08:11
 
사랑스럽고 앙증맞은 깜찍한 아기가 마냥 즐거워 하는 모습이 상상되옵니다 . . .
님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오늘은 멋진 영화속의 주인공이 한 번 되어보시옵소서 . . .백마도 한 번 타보시옵고 호호호 상상으로말이옵니다
그럼 그대 손톱에 예쁘게 봉숭아 꽃물을 들이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鴻光 17-05-15 04:34
 
봉숭아
물드리면
소녀의  마음 행복

백마가
오는 날이
또 행복 선물의 날

꿈이란
실행이 되는
기도의 맘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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