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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5 04:30
 글쓴이 : 鴻光
조회 : 517  

[땅거미]
             鴻光

 


옛고향
동내 어구
어둠이 깔려오면

 

목소리
두런두런
모습은 희미하고

 

빛 여울
사라진 후도
느낌 하나 아버지


베르사유의장미 17-05-15 12:55
 
. . .  님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늘 핑크빛그리움속에서 유혹하는 곱고 사랑스럽고 예쁜 님들의 미소같이 알록달록하게 신나고 즐겁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그대의 매력이 분위기를 자아내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鴻光 17-05-16 04:23
 
오늘도
행복의 씨
퍼지는 날이 되어

즐거운
마음 여행
천리도 만리 되어
 
라랄라
랄라 라랄라 
행복 지수 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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