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담)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7-05-18 05:06
 글쓴이 : 鴻光
조회 : 128  

[내가 쏜다]
                鴻光

 

 

우리는
좋은 의미
외국인 놀래지요

 

정말로
우리나라
말의 뜻 천상천하

 

'니가 쏴'
이건 뭐라고
해석을 할까요


베르사유의장미 17-05-18 12:27
 
글쎄말이옵니다 ?
님 뜻은 잘 몰라도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그럼 곱고 사랑스럽고 예쁜것들이 기쁨과 희망을 주듯이 설레게 그대께서 주시는 사랑향을 마시듯 행복하게 신나게 . . . 잘 보내시옵소서 파티에서 가장 멋져 보이는 그대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鴻光 17-05-19 04:53
 
외국인
이말에는
정신이 왔다 갔다

총질은
하늘 아래
지옥의 환상일까

먹거리
쏜다하는 말
라랄라 랄라 라랄라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長幼有序(장유유서) ,朋友有信(붕우유신)편 (1) chdka 04-02 1737
1350 남산 계곡 鴻光 05:33 8
1349 바람의 여행 鴻光 07-27 14
1348 너무 쉽게 쓰는 시조 석공 07-26 14
1347 뒤처리 鴻光 07-26 13
1346 장마 손님 鴻光 07-25 22
1345 창공 (1) 소슬바위 07-24 21
1344 물끄러미 鴻光 07-24 20
1343 어시장 몽진2 07-23 29
1342 파도 몽진2 07-23 27
1341 鴻光 07-23 18
1340 솔밭 공원 鴻光 07-22 19
1339 쓰다듬었던 손 鴻光 07-21 15
1338 난지도 쓰레기장 (2) 소슬바위 07-20 22
1337 비만의 사태 鴻光 07-20 24
1336 개화 예진아씨3 07-19 32
1335 치매의 길 鴻光 07-19 34
1334 그리움 鴻光 07-18 37
1333 서쪽 새가 성실10 07-17 24
1332 배롱꽃 피는 나루터 (1) 예진아씨3 07-17 35
1331 물 폭탄 鴻光 07-17 30
1330 세태의 꾼 鴻光 07-16 31
1329 빛의 열기 鴻光 07-15 30
1328 빈 잔 예진아씨3 07-14 53
1327 바람의 집 鴻光 07-14 29
1326 화진포 해수욕장 소슬바위 07-13 30
1325 경고 鴻光 07-13 35
1324 동행이 된 사람 鴻光 07-12 43
1323 참나리 꽃밭에서 황문창 07-11 37
1322 별 이야기 鴻光 07-11 34
1321 光明 동굴 소슬바위 07-10 3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