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담)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7-05-19 04:10
 글쓴이 : 鴻光
조회 : 23  

[거품]
             鴻光

 

 

서서히
사그라질
위용의 공백으로

 

그렇게
될 수 있다.
아무도 모른 현실

 

법 분석
검찰 조직이
촌지 관행 그렇군


베르사유의장미 17-05-19 17:52
 
님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 . .  아무도 모르는 현실이기에 미래가 더 걱정되옵니다
그럼 핑크빛 미래가 희망과 행복을 주듯이 달콤하게 꽃바람 타고 오시는 임께서 기쁜소식을 안고 오듯이 상큼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색깔있는 연인들의 클래식 사랑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鴻光 17-05-20 04:25
 
[클래식 사랑]

젊음엔
에로스요
만년엔 로고스요

인생의
긴 여행에
덧 붙이면 사랑이요

그것은
진정코 행복
크래식의 행복 꽃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長幼有序(장유유서) ,朋友有信(붕우유신)편 (1) chdka 04-02 557
1252 사랑의 단비 (2) 鴻光 05-24 8
1251 밤차 (2) 鴻光 05-23 17
1250 결혼 축하시 2 (2) 그린Choon 05-22 23
1249 더위 (2) 鴻光 05-22 19
1248 녹음의 계절 (2) 鴻光 05-21 22
1247 나는 누구인가? (2) 鴻光 05-20 26
1246 진달래2 (1) 몽진2 05-19 22
1245 거품 (2) 鴻光 05-19 24
1244 내가 쏜다 (2) 鴻光 05-18 23
1243 光州(광주)풀이 (1) 만은김종원 05-17 23
1242 골목 시장 (2) 鴻光 05-17 32
1241 물수제비 (2) 鴻光 05-16 33
1240 땅거미 (2) 鴻光 05-15 31
1239 밤바다 (2) 鴻光 05-14 37
1238 ♡.사랑과 성공 (2) 베르사유의장미 05-13 61
1237 아기 재주 (2) 鴻光 05-13 39
1236 방명록 (2) 鴻光 05-12 39
1235 꽃 도둑 (2) 鴻光 05-11 48
1234 엄나무 순 (2) 鴻光 05-10 38
1233 먹거리의 생각 (2) 鴻光 05-09 43
1232 닫힌 뚜껑 (2) 鴻光 05-08 47
1231 진달래 1 (1) 몽진2 05-07 59
1230 말 잔치 (2) 鴻光 05-07 43
1229 알코바 하우징 (AL-KHOBAR HOUSING) (1) 소슬바위 05-06 40
1228 배 지나간 자리 (2) 鴻光 05-06 47
1227 개밥바라기별 (4) 소낭그 05-05 61
1226 연휴 (2) 鴻光 05-05 56
1225 (2) 鴻光 05-04 60
1224 봄빛 (2) 鴻光 05-03 56
1223 새벽 (2) 鴻光 05-02 5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