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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9 17:54
 글쓴이 : 몽진2
조회 : 586  

진달래 2

                                                  계영    이상근

진달래

달빛 받아

한 밤에 더 붉어라

 

그리움

접어서

은하에 띄웠는데

 

두견새

슬피 울어서

님도 울까 두렵다

 

 


베르사유의장미 17-05-19 18:04
 
두견새는 왜 슬피울까
파랑새같이 행복하게 살면 안될까?
님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늘 무지개빛 항홀한 생활로 화려한 연출로 인생의 주연으로 사시옵소서 . . .
그럼 참이슬을 먹고파하는 인형아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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