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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2 04:29
 글쓴이 : 鴻光
조회 : 81  
[유혹]
            鴻光


눈치와
코치로서
심장을 굴려 보는

투명체
속성으로
꾸미는 얼개로서

속이는
감언이설이
진실 아닌 겉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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