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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5 05:13
 글쓴이 : 鴻光
조회 : 69  
 [동동주]
                鴻光
 

동동주
은근한 향
취기가 마음 쥐고

하늘이
높다 한들
모든 것 아래였죠

착각에
깨고 나면은
그리움의 동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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