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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1 04:40
 글쓴이 : 鴻光
조회 : 126  

[말솜씨]
           鴻光

 

 

억양에
느낀 감정
분노의 천상천하

 

저음에
말 한마디
속으로 웃어 본다

 

저 녀석
하는 짓거리
"지랄하고 자빠졌네" 


Salty4Poet 18-04-11 13:57
 
"지랄하고 자빠졌네"

생활 현장의 생생한 언어
시원~ 합니다.
鴻光 18-04-13 05:22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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