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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5 10:48
 글쓴이 : 소슬바위
조회 : 140  
     

 



        보고싶은 내 친구/深川 李周燦

        어쩌다 가끔씩은 죽마벗이 생각이나 유동 들 고사리손 과거를 그려보는 흘러간 세월이 하도 애달기만 하거니 보고파 지는 친구 갈 수록 더해만 가 청춘은 한때여라 아쉬움만 쌓이는데 언제쯤 만나볼까나 잊지못할 그 님을 해 마다 주름늘고 백발이 성성함은 하는 일 부진해도 나 갈길 빠르건만 온 세상 불로초찾아 헤매이다 갔으면


 


 

 

鴻光 18-04-16 04:16
 
[고향의 벗]
                  鴻光


세월에
주름 살도
흰머리 늘어 가듯

옛시절
죽마고우
뜬금없는 개구쟁이

순수한
마음의 정이
샘물 같은 세월아!
소슬바위 18-04-17 19:33
 
좋은 시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鴻光 선생님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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