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담,무의)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은  1일  2편으로 제한 합니다

 
작성일 : 18-06-03 09:55
 글쓴이 : TazzaKr
조회 : 106  

인팅



마사지 오일 아닌
올리브 오일 아닌

어젯밤 튀겨 먹다
남은 거 밤색 기름

거라지 끈끈이 덫에
어노인팅 도마뱀

----
2018. 6. 2 [7:54 PM]

Anointing


No massage oil
No olive oil

Remnant after fried
Blackish brown oil

Garage glued trap
Anointing lizard

----

침입자, 도마.. 그 도마뱀

거라지 끈끈이덫에 드디어 붙음


엄마는 어떻게 할지 난감하여

동생에게 나에게 묻는다


전번에 올리브 오일을 뒤집어 쓴 어떤 도마뱀의 후손인가

이번엔 전번에 튀겨 먹다 남은 식용유로

그리스도 되셨다.


공교롭게도

어젯밤 우리교회당에 

어노인팅 찬양집회가 있었다.


// 식겁의 흔적만 남기고 떠나가신 도마선생 //


// This is open-source. no copyright in this contents. //


鴻光 18-06-05 05:07
 
식물성 오일
가을 꽃 열매 일까
건강식 향기


*하이쿠
     
Salty4Poet 18-06-05 11:37
 
향기의 출처
좋은 마음의 밭에
심궈진 씨앗

----
2018. 6. 4 [9:37 PM]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86 우주의 근원 TazzaKr 10:32 5
2185 가을 남자 鴻光 04:29 5
2184 가을비 鴻光 09-21 12
2183 흙탕물 침전 鴻光 09-20 11
2182 꿈속에 낭떠러지 鴻光 09-19 15
2181 행복 무대 鴻光 09-18 39
2180 9.12 건설 근로자 궐기대회 소슬바위 09-17 14
2179 갈바람 불 때/은파 꿈길따라 09-17 31
2178 친구의 삼겹살 TazzaKr 09-17 27
2177 벗님은 솟대 鴻光 09-17 22
2176 생각의 차이 (3) 鴻光 09-16 40
2175 한얼의 한 꿈길따라 09-15 40
2174 반품 鴻光 09-15 17
2173 소독을 소독 鴻光 09-14 13
2172 가을밤 2 /은파 (1) 꿈길따라 09-14 39
2171 지천명 고지에서/은파 꿈길따라 09-13 34
2170 어느 가을 날의 회심 /은파 꿈길따라 09-13 31
2169 수채화 (1) 몽진2 09-13 38
2168 채송화 (2) 鴻光 09-13 28
2167 가을밤/은파 (5) 꿈길따라 09-12 54
2166 바람 편지 鴻光 09-12 32
2165 봄비 (1) 최마하연 09-11 25
2164 그리움 무엇인지 최마하연 09-11 19
2163 망부석 되어(기다리는 마음) 은파 (1) 꿈길따라 09-11 39
2162 아기 마음 鴻光 09-11 25
2161 가을 향기 鴻光 09-10 47
2160 눈시울 鴻光 09-09 30
2159 연초록 번져가는 (1) 최마하연 09-09 27
2158 가던길도 멈추고 최마하연 09-09 32
2157 무언극 鴻光 09-08 24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58.199.217'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