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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0 20:04
 글쓴이 : 소슬바위
조회 : 115  




 
 
 
 
 
 
 

 

      우리 큰 형님/深川 李周燦 1. 전장에 목숨바쳐 화랑무공 훈장받아 한평생 살으면서 만고풍상 다 겪으고 동생 셋 먼저보내고 가슴아파 어찌 사셨소 2. 형제위 수족이라 손 발 과 같다는데 아부지 생각나면 성님얼굴 보옵니다 울 엄니 보고싶으면 누굴보고 살까나 3. 마을 간 애 경사 에 긴 세월 봉사하고 젊은 때 복 지어서 오래도록 사시는가 복 많이 받아 백수 해 편안만강 하소서 1. 한 분인 우리성님 부모같은 큰 성님이 끝 동생 잘되라고 지극정성 보살펴서 이만큼 높은 자리에 오를 수 가 있었네라 2. 졸수 를 살았지만 그 은혜 갚으려고 백수 를 바랬는데 치매가 왠말이오 당신이 가시면 나는 누굴보고 살아 간다나 1. 어제는 성튼몸이 오늘은 병이 나서 갑자기 앓아누워 백 약이 무효로다 백수 를 다 못하고서 바삐가시 나이까 2. 가족 간 남겨두고 혈육 의 정 끊으려고 갈 때는 한 마디도 말없이 가는것을 야속타 저승사자여 염라대왕 부름에 3. 저승길 멀다드니 문 앞에 와있네라 인생삶 이와같이 허무하단 말이든가 소시호 사다 했으니 극락왕생 하기를 ※少時好事多:젊을때 좋은 일 많이 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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