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담,무의)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8-06-12 20:46
 글쓴이 : 소슬바위
조회 : 49  
                           


          

 

 


             사랑은 아름다워라/深川 李周燦
 
           사랑은 좋은것을 베풀때 생기지만
           미운정 어려움은 나눌적 쌓이나니
           다 함께 더불어사는 복 된 세상 누리라

           근심 곧 내려놓고 사랑을 주고가게
           되 돌아 가는길에 이름 석 자 남기면
           욕심 다 부질없거늘 비운만큼 보람 이

 


 


목민심서 18-06-16 20:28
 
그렇군요 마음 비움이 보람을 가저오는것 그 갖은 욕심들
다 부질 없는 것을..말입니다 감사합니다
소슬바위 18-06-17 09:18
 
훈훈한 정이담긴 말씀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22 안양천 쉼터 소슬바위 09:52 2
1921 '虛業' 鴻光 05:22 3
1920 검지와 입술 鴻光 06-23 12
1919 기러기 손님 - A customer, wild goose Salty4Poet 06-22 17
1918 보따리 鴻光 06-22 16
1917 고진감래 소슬바위 06-21 21
1916 울타리 鴻光 06-21 21
1915 립스틱 짙게 바르고 鴻光 06-20 27
1914 더불어 사는 관계 소슬바위 06-19 29
1913 함성 鴻光 06-19 24
1912 바가지 鴻光 06-18 24
1911 보릿고개 소슬바위 06-17 32
1910 그래그래 鴻光 06-17 26
1909 사막의 밤 鴻光 06-16 27
1908 올 듯 말듯 鴻光 06-15 35
1907 안양천 둑방길 (2) 소슬바위 06-14 69
1906 약속 鴻光 06-14 36
1905 3D 커피 鴻光 06-13 38
1904 사랑은 아름다워라 (2) 소슬바위 06-12 50
1903 뜸북뜸북 鴻光 06-12 35
1902 반가운 날 鴻光 06-11 72
1901 우리 큰 형님 소슬바위 06-10 37
1900 그림자 이야기 鴻光 06-10 64
1899 지나간 세월앞에 소슬바위 06-09 54
1898 먹거리 고백 鴻光 06-09 64
1897 립스틱 鴻光 06-08 44
1896 어쩌다가 보니 황혼을 소슬바위 06-07 49
1895 동종(銅鐘) (1) 몽진2 06-07 62
1894 뻐꾸기는 왜 울어 鴻光 06-07 44
1893 은방울꽃 강북수유리 06-06 4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