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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07 05:09
 글쓴이 : 鴻光
조회 : 58  
[작은 집 이야기]
                       鴻光


줄 서서
기다리는
표정은 안달복달

긴 줄이
늦을 것만
절대로 아니란 것

젊은 층
소변 쏟는 일
시간이 빠르다오


Salty4Poet 18-07-07 18:25
 
소변발 세기
정력보다 마려움
시장이 반찬

----
2018. 7. 7 [4:25 AM]
鴻光 18-07-08 05:30
 
[?  ^&^]

기다림
일이초가
인내심 결투라오

마려움
이야기가
속담에 있지 않소

갈때와
갔다와서는
하늘 땅의 짓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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