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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3 00:18
 글쓴이 : 鵲巢
조회 : 120  

鵲巢日記 180602

 

 

     꽤 맑은 날이었다.

     아내와 맏이 준은 서울 바리스타 경연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새벽에 길을 나섰다. 오후에 대회 사진 여러 장이 전송되었다. 아내 오 선생은 제한된 시간 초과로 떨어졌다는 문자가 있었다. 오늘 유소년 대회다. 서울까지 오른 길이 쉽지만은 않았을 텐데, 하고자 하는 의욕에 박수를 보낸다. 카페리코와 카페 조감도 선전에 애 많이 썼을 것이다.

     아침 본점에서 행사하는 토요 커피 문화 강좌를 진행했다. 카페 조감도 점장 배 선생께서 본점에 오셔 도왔다. 너무 감사하다. 카페리코 토요 커피 수업 방향을 잠깐 안내했다. 처음 오신 분이 한 분 있었다. 점장 배 선생의 지인으로 카페 조감도 라인으로 대구 한의대 들어가는 입구 음식점 경영하시는 모 씨다. 오늘은 드립 수업이라 드립에 관해 간략히 소개했다.

     커피 추출방법에 관해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에스프레소와 드립이다. 에스프레소의 장단점과 드립의 장단점, 그리고 생두 종류와 로스팅, 커피 분도에 따라 추출과 그 맛을 간략히 언급했다. 사실 이러한 내용을 체험하자면 꽤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드립을 하기 전에 이러한 내용을 설명했지만, 어느 정도는 이해는 가질 수 있으리라 본다.

     드립에 있어, 관련 도구와 종류, 종료 별로 장단점에 관한 내용을 설명했다. 집에서 드실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드립이다. 오늘 참석 인원은 모두 10명이었다.

 

     오후에 문중 회장님과 총무님, 한성공업사 대표 한 사장과 옆집 둘둘오리 대표, 중장비 다루는 모 씨 외 1명이 카페 조감도에 오셨다. 차와 커피, 빙수를 대접했다. 옆집 둘둘오리 주차장 확보를 위해 논의했다. 조감도 오르는 길목이 오르막이다. 그 오르막 좌측을 돌을 쌓아 둘둘오리 집 앞마당과 수평을 맞춰 포장하겠다고 한다. 대공사다. 한 보름 정도는 오르는 길을 막거나 다소 불평이 있을 거라는 얘기다. 난감했다. 영업에 지장은 없어야 하지만, 얘기를 듣고 보니 가게 찾는 손님께 불편은 어쩔 수 없을 것 같다. 공사 관계자께 통행에 최소한 불편이 없도록 부탁했다.

 

     어제 주문했던 책과 오늘 아침에 주문했던 책을 받았다.

 

     저녁에 김**사장과 이**사장님, 조감도에 오셨다. 오늘 아침에 0.33 가격이 마감되었다. 오늘부터 0.34 가격으로 진행한다. 전에 내놓은 G*C 35,000주가 팔렸다. 계정을 넓히기 위해 여러 가지 상담을 했다. 네트워크 마케팅에 관해서도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네트워크 마케팅을 제대로 한다면, 이것보다 더 멋진 사업은 없지 싶다. 친구, , 여유 모두가 해결되는 일이다. 그러려면 명망 있는 회사라야 하고 시스템이 안전해야 하고 장래가 밝아야 한다. 모든 것이 충족되는 회사다.

     김**사장님과 이**사장님 저녁 느지막하게 오셔 카페 마감 때 가셨다.

 

 

 


동백꽃향기 18-06-0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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