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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6 01:06
 글쓴이 : 동백꽃향기
조회 : 144  


현충일 묵념하는날

고귀한 넋을기리는

,,,,,,


동백꽃향기 18-06-06 01:07
 
푸른파도여 언제까지나,,,,,,,,,,,
우주의세계 18-06-07 04:54
 
파도가 멋지네요^^*
저도 오늘 묵념했어요 아이랑 같이
싸이렌 소리와 함께
우리의 오늘을 있게한 마음과 정신을
심각하게 여기다가
행복하게 저 맑고 깨끗한 하늘을 기쁘게 받아들이며
즐겁게 살아가기를 바라실것 같아요
그 날의 아픔으로 인해 행복한것을 잊지 않으려고요
너무 심각해지려고하면
그 슬픔의 감정을 기억했다면 됬다고
가볍게 마음을 두고 행복하게 살면
그게 또 그분들의 기쁨이겠죠
나이드신 분들이 아이들을 바라보듯
흐뭇하게 웃으며
울고있는 아이에게 머리를 쓰다듬으며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나가서 신나게 놀으렴 저 맑은 하늘아래에서
저 빛나는 햇살을 누리고 사는게 어떤 행복인지
마음껏 놀아 신나게 그리고 충분한 기쁨을 누리렴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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