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작성일 : 17-03-06 21:11
 글쓴이 : BBA00
조회 : 1372  
행복이란 무엇인가?
행복이란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들었다면 우리는 무엇이라고 자신있게 정의할수 있을까 어떠한 단어라도 사전적인 정의는 있다만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이란 단어가 느낌이 감정이 사전적인 정의로써만 다루어 질순 없는 법이다.
요즘 사람들에게 행복이란 무엇일까 멋진외제차, 넓고 멋진집 , 맛있고 비싼 음식.. 취업난과 모두가 경제적으로 풍요로울수 없기에 이처럼물질적인 것들을 말하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깨지않고 푹자는것 하고싶은것을 하며 사는것 처럼 바쁜삶을 사는 사람들에겐 휴식을 취하는것이 행복이라고 느낄수있다.
그렇다면 행복하지 않다라는것은 무엇일까 작디작은 국산차? 좁고 낡은집? 맛이없고 싼 음식들? 충분하지않은 휴식? 그렇다면 일년에 몇십억씩 벌어들이는 사람들은 항상 행복할까 ? 그렇지않다면 하루종일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은 항상 행복할까?
이에 대한 해답을 찾고싶다면 어린시절로 돌아가라. 어릴적엔 봄에피는 아기자기한 진달래를 보며 행복했으며 무더운 여름 식혀주는 비를 맞으며 웃었으며 가을 낙엽 밟는 소리를 들으며 기분이 좋았고 겨울에는 자고일어났을때 하얗게 쌓인 눈을 창밖으로 바라보며
설레했었다. 그렇다고 바쁜삶속에 꽃을 바라보고, 비를 맞으며 낙엽을 밟고 창밖에 내린눈을 보며 행복하라는 것이 아니다. 사소한것에도 행복하고 재미있었던 어린시절과 무엇을해도 지루하고 행복하지않은 지금의 우리가 무엇이다를까
행복하기위한 방법중 가장쉬운것은 행복을 방해하는것들을 없애는 것이다. 행복을 방해하는것에는 무엇이 있을까? 첫번째 질투, 두번째 욕심이다. 매일매일 주위사람들에게서 취업성공, 서울권 대학입시 성공, 티비에는 복권당첨자까지
정말로 열심히 살아도 어떠한 보상이없는 자신과 달리 주위사람들은 항상 성공하고 행복해보인다. 질투를 하지않고 칭찬을 해주며 남의행복을 빼앗을생각을 하지말고, 시기와 질투대신 칭찬의 문자한통을 남기는것이 자신의 행복을 위한 길이다.
행복은 돌고돌아 언젠간 자신에게 오는법이다. 송충이는 아침에 일어나 솔잎을 먹는것이 행복할것이다. 송충이도 행복한데 사람이라고 행복하지 못할 이유가 있는가, 행복은 어느누구에게 몰리지도 않으며 특정누군가의 특권이아니다. 언젠간 행복할것이다.
두번째 욕심이다. 통장에 1억이 있지만 더더욱 돈에 열중하며 하루하루 잠도 자지못한체 일만하는 사람과 손안에 3000원이 있지만 그것으로 한끼 밥을 떼울 수 있는 불우이웃중 어느누가 행복할것인가, 3000원에 만족하는 그사람들이 1억을 갖고있는
사람보다 열배는 행복할것이다. 사람의 행복이란 경제적 여유에 비례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자신에대해 얼마나 만족하는지 자신의 삶을 얼마나 가치있게 생각하는지에 따라 행복은 나뉘게된다. 가치있는 물건들과 가치있는 음식들에 만족하지말고
자신에게 만족하는 가치있는 삶을 살도록 하자 .행복이란 남이 가져다 주는것도, 특정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것도 아닌 자신이 만들어나가는 감정이며 느낌이고 단어이다. 모든사람들이 행복을 찾아 잠시나마 현실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길 염원한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77 우리는 개, 돼지인가? 김상협 04-22 24
976 세월호4주기에 영결을고하며 김해인. 04-16 64
975 여수 백야도(白也島)/신팔복 김용호 04-13 56
974 J 표 국수/윤재석 김용호 04-13 52
973 병문안 지명이 04-12 74
972 연어에서는 강물냄새가 난다. - 둘 - 시몬이 04-07 77
971 연어에서 강물 냄새가 난다. - 하나 - 시몬이 04-06 77
970 어느 날 산행 <수필> 김영채 04-04 240
969 전생의 인연은 스님과 비구니/박미향 김용호 04-04 98
968 산사의 연가/박미향 김용호 04-04 90
967 제주 4.3 70주기에 김해인. 04-04 82
966 반려견 이야기 요세미티곰 04-03 92
965 내가 N읍의 산사로 간 까닭은/박미향 김용호 03-31 87
964 귀가/박미향 김용호 03-31 97
963 아버지와 아들 도일운 03-30 125
962 고난주간을 맞아 요세미티곰 03-29 138
961 줄까 말까 아무르박 03-28 151
960 술 이야기 3/신팔복 김용호 03-28 95
959 술 이야기 2/신팔복 김용호 03-28 83
958 지게꾼에서 택배회사로/윤재석 김용호 03-27 100
957 4월이 오면/윤재석 김용호 03-27 158
956 고향친구 혀비 03-26 140
955 삶과 부조리 요세미티곰 03-26 139
954 사립문/윤재석 김용호 03-25 106
953 술 이야기 1/신팔복 김용호 03-25 121
952 감동의 드라마 컬링/임두환 김용호 03-21 130
951 못줄 없는 모내기/신팔복 김용호 03-21 122
950 삶은 기다림인가/윤재석 김용호 03-21 128
949 짝사랑 모래언덕 03-21 144
948 <단편소설> 희귀한 체질 지명이 03-18 17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