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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07 20:09
 글쓴이 : 음악거리
조회 : 86  
깨알 같은 침상에서 자본 적 있는가. 그대는 진실의 침대에서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다.
어떠한 일에도 굴하지 않는 자신의 평정심은 당신께 향한 나의 고백을 나타냅니다.
심각한 종이배 같은 상황에 있어도 끝까지 저버리지 않은 건 나를 향한 그분의 사랑 때문.

햇빛이 만연한 이 지구상의 사태에서 끝까지 고통을 감내한 당신께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진실은 햇빛이 맞다고 나는 당신께 조심히 가르켜드립니다.
상황이 어려운데 당신에게 달린 것은 노력이 아닌 그분께 대한 믿음입니다.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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