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작성일 : 17-07-21 06:53
 글쓴이 : 장 진순
조회 : 676  

<값진 인생>

마음에 소원을 담는 것이 꿈입니다.

꿈은 희망을 낳고, 희망은 용기를 불러일으킵니다.

꿈이 있을 때 이루고자하는 의욕도 생기고

성취하려는 노력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가춘 사람을 부러워 할 것은 없습니다.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은

바라는 것도 없을 것이고, 이루고자 하는 의욕도 없을 것입니다

의욕을 잃게 되면 허무감에 휩싸이게 되어

우울증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꿈과 이상은 삶에 활력을 주며

삶을 아름답게 하는 요소가 되는 것입니다

어떤 꿈을 지니고 사느냐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을 원하고 있지만

무엇이 성공인가 하는 것은 가치관에 따라 다른 것입니다

재물을 모으는 일에만 일생을 바친다면

성공한 인생을 살았다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돈은 우리 살아가는 데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이지만

돈 자체가 인생의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사랑만이 전부이라고 생각하는 이도 있습니다.

물론 사랑은 무엇에도 비교할 수 없는

아름답고 고귀한 것이지만

사랑에도 도리라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가장 가까운 데서부터 해야 합니다

부부는 물론이고 부모와 형제간의 사랑이 온전해야

이웃도 사랑 할 수 있게 되고

온전한 사랑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재산 때문에 형제간에 또는 부모 자식간에 금이 간다면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우리가 잘 아는 빌게이츠는 금세기 최고의 갑부입니다

그는 19세의 어린 나이로 단돈 $1500 로 창업하여

오늘에 이르렀는데 그는 몇 달 전 은퇴를 선언하였고(2009년4월),

앞으로 남은 삶을 사회의 공익을 위해 자선사업에

투신한다 하였습니다. 그의 나이 불과 53세 한창 일할 나이에

온 생애를 바쳐 일구어놓은 회사를 아무 미련 없이 떠난다니

이해가 가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이제, 이만큼 성공을 이루었으니 여생을 편히 살며 즐겨 보리라”

그런 생각 이라면 납득이 가겠지만 그런 것이 아니랍니다.

그의 삶은 언제나 변화를 추구하는 삶 이었고 이제도

변화를 위해서 그와 함께한 많은 인재들에게 기량을

발휘 할 기회를 주자는 의도로 회사를 떠난다 하니

얼마나 멋진 용단입니까,

그가 하버드대학을 중퇴하고 젊은 나이에 사업에

뛰어들었을 때 많은 주위 사람들은 무모한 짓이라고 비난 했을 것입니다

부귀영화를 꿈꾸는 것은 어쩌면

인생 최고 목표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부귀영화를 누렸던

솔로몬 왕은 그 모두가 헛되다 하였습니다.

오늘날도 솔로몬 못지않게 호화로운 저택에서 호사스럽게

사는 이들은 많습니다.

부귀영화를 누린다 하여 다 잘 사는 것이라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선한 목적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할 때 비록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 할지라도

그는 실패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성공을 거두었다고 해도 베풀지 못하고 자신만을 위해

쌓아둔다면 무슨 가치가있다 하겠습니까?

<선을 보고도 행치 않는 것은 죄니라 ...

<네 손이 선을 베풀 힘이 있거든

마땅히 받을 자에게 베풀기를 아끼지 말며..> 잠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97 죽마고우(竹馬故友)/임두환 김용호 01-17 34
896 어머니/송영수 김용호 01-17 31
895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시몬이 01-16 48
894 떠나는 슬픔 혀비맘 01-16 46
893 그래도 독도를 탐내는가/김재환 김용호 01-15 34
892 추억의 흑백사진/임두환 김용호 01-15 33
891 휴매인 음악거리 01-14 37
890 기쁨을 주는 스마트폰/신팔복 김용호 01-14 40
889 나의 개똥철학/윤재석 김용호 01-14 42
888 오래된 기억/윤재석 김용호 01-13 59
887 좋고 타령/박희종 김용호 01-13 41
886 21개비의 도스토예프스키 童心初박찬일 01-12 45
885 된장찌개의 사연 시몬이 01-12 59
884 빗소리. 혜안임세규 01-11 61
883 가는 세월/신팔복 김용호 01-11 71
882 사랑과 희망을 준 두 여자/윤재석 김용호 01-11 53
881 금연. (1) 혜안임세규 01-10 51
880 개화 도일운 01-10 66
879 대나무/김재환 김용호 01-10 52
878 금 수저와 흙 수저 김용호 01-10 50
877 레고 블록방. 혜안임세규 01-09 57
876 금반지/신팔복 김용호 01-09 47
875 두 분의 어머니/윤재석 김용호 01-09 52
874 말 많은 내 인생 베드로(김용환) 01-08 75
873 내 친구 동진이. 혜안임세규 01-08 67
872 공중 철과 도롱태/윤재석 김용호 01-08 56
871 금물결 은물결/김재환 김용호 01-08 59
870 남산. 혜안임세규 01-07 62
869 채송화2/이용미 김용호 01-07 59
868 추억의 시래기 밥/임두환 김용호 01-07 61
 1  2  3  4  5  6  7  8  9  10